무기 고정
- 활·석궁처럼 실제 사용할 무기를 먼저 결정
- 무기를 바꾸면 필요한 스킬 경로도 달라질 수 있음
- 직업 이름보다 현재 무기 기준으로 보기
무기와 주력 스킬을 먼저 정하고, 원하는 스킬·융합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보고 찍는 게 핵심입니다.
전투 특성은 단순 스탯 상승판이 아니라 능력 특성, 스킬 특성, 스킬 융합 선택이 함께 연결된 빌드 트리에 가깝습니다. 현재 쓰지 않는 스킬 쪽으로 포인트를 넓게 퍼뜨리기보다, 실제 사냥에서 자주 쓰는 스킬과 목표 융합을 먼저 확인하세요.
기본 능력치를 보강하는 축입니다. 무기와 플레이 목적에 맞는 능력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기존 스킬의 피해·효과·운용을 강화하는 축입니다. 실제 사용하는 스킬과 연결해서 봐야 효율을 판단하기 쉽습니다.
두 스킬을 결합해 새로운 스킬로 이어지는 축입니다. 원하는 융합만 보고 끝 노드부터 볼 수 없으므로 선행 경로를 같이 봅니다.
출시 직후에는 직업 추천 순위가 사이트마다 엇갈리고 있습니다. 같은 클래스라도 무기, 전투 특성, 스킬 융합, 권능 조합에 따라 실제 전투 방식이 달라지므로 하나의 고정 티어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 현재 무기와 자주 쓰는 스킬을 기준으로 특성을 맞추는 편이 실전에서 확인하기 쉽습니다.
초반에는 실제 쓰는 무기와 주력 스킬을 중심으로 경로를 잡는 편이 판단하기 쉽습니다. 여러 축에 포인트를 나누면 어떤 선택이 체감에 영향을 줬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융합까지 가는 선행 경로와 중간 강화 노드가 있으므로 전체 경로를 먼저 확인하세요.
출시 초기라 직업·무기 평가가 아직 엇갈립니다. 사냥, 보스, PvP 중 어디에 쓸지부터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